뒷구멍에 환장한 여대생, 변태 아재의 장난감 되다
오야지 프라이빗2010.05.20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청순한 얼굴과 달리 아재한테 괴롭힘당하는 게 취향인 변태 미소녀 쥬리! 젖꼭지 꼬집고 엉덩이 때릴 때마다 침 질질 흘리며 가버리는 모습이 예술임. 이미 몸도 마음도 완전히 망가져서 중출 없이는 못 사는 고기 인형으로 개조 완료.




















정통파 미소녀는 아니지만, 소박하면서도 매니아틱하게 귀엽다. 약간 넙치상. 순박해 보이는 아이가 '아빠한테 야하게 개조당하고 싶어'라거나 '기분 좋아지면 안에 싸줬으면 좋겠어'라고 가식 없이 중얼거려서 흥분도가 올라간다. 느낄 때 눈을 가늘게 뜨면 눈매가 일자로 그은 듯 보이는 게 또 하나의 포인트. 보지를 애무받을 때의 반응도 좋다. '질척거려'라거나 '5개나 들어와 있어'라며 상대를 자극하는 음란한 말도 내뱉고, 갈 때도 부르르 떨어서 알기 쉽다. 엉덩이 때리기나 유두 꼬집기도 있다. 초콜릿색 유두는 '모두에게 만져지다 보니 이렇게 됐어'라고 고백한다. 그 유두를 세게 꼬집으면 괴로운 듯한 신음 소리를 낸다. 흘리는 눈물이 적은 건 아쉽다. 전편이 하메도리(셀프 촬영) 스타일이라 단조로운 점이 아쉽다. 펠라치오나 애무 장면이 되면 남배우가 누워서 소리를 내는 바람에, 마치 치녀가 괴롭히는 듯한 구도가 되는 것도 아쉽다. 철저하게 M녀 취급을 해줬더라면 좋았을 텐데... 사정은 2발 모두 리얼한 질내사정이다. 모자이크는 짙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