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비둘기 밥 주다 제대로 걸린 여고생·OL들, 무방비 팬티 노출 12탄
레드2016.04.23
★2.3(3)

배우 정보 준비중
볼륨업 2탄! OL부터 여고생까지, 무방비하게 쪼그려 앉아 비둘기 밥 주는 그녀들의 속옷을 제대로 노렸다. 공원 산책하다 우연히(?) 건진 꿀벅지와 살짝 드러난 그곳까지, 방심한 순간 터지는 찰나의 미학!










빌딩 옥상에서 촬영한 거라 현장감은 좀 떨어지지만,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다른 리뷰에도 있듯이, 누가 봐도 여고생보다는 나이가 많은 누님들이 교복을 입고 나옵니다.
카메라 앵글이나 화질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3~24세 정도 되어 보이는 분들이 누가 봐도 코스프레용 저가형 교복을 입고 나옵니다. 학원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피하시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