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비둘기 밥 주다 제대로 걸린 200명! 노팬티급 쩍벌 판치라 모음집 11탄
레드2015.07.19
★4.0(5)

배우 정보 준비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12탄! 이번엔 OL부터 사복 차림, 여고생, 갸루까지 라인업 제대로 뽑았다. 공원에서 비둘기한테 모이 주느라 정신 팔린 틈을 타서, 무방비하게 벌어진 치맛속을 제대로 털어옴. 방심한 순간 훅 들어오는 꿀잼 영상, 지금 바로 확인해라.










이 영상은 죄다 뽕 넣은 속옷이나 수영용 패드 팬티를 입은 애들뿐임.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일단 출연진 외모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240명이나 나오는데 예쁜 애가 거의 없네요. 그리고 누가 봐도 비둘기가 있을 리 없는 곳에서 모이를 뿌리고 있질 않나. 연출인 건 알지만... 최소한 좀 '그럴싸한 장소'에서 찍으라고요. 게다가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짧아서 흥분이 안 됩니다. 자위나 에로티시즘의 정수를 전혀 모르네요. 제작사는 아무 생각 없이 작품을 만드는 건지. '판치라(팬티 노출)물은 역시 아로마 기획이 최고'라는 걸 역설적으로 깨닫게 해준 실망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샘플을 보면 몰래카메라 느낌을 주려고 화면 외곽을 둥글게 검은색으로 처리해 놨더라고요. 이게 본편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검은 테두리 때문에 피사체가 가려지는 거라면 구매하고 싶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