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최면, 24년 모태솔로 처녀의 짐승 같은 첫 경험
파라다이스 TV2007.01.16
★2.5(2)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그 '최면'이 실제로 가능하다고? 게다가 네가 직접 리퀘스트까지 할 수 있음! 대상은 지원받은 18~21세 풋풋한 일반인 처자들. 손바닥만 대도 찌릿찌릿, 가슴과 거기를 직접 만지는 듯한 생생한 감각에 애들이 발작하며 가버리는 레전드 영상임.
두 여자가 최면 걸리는 방식의 차이를 알게 되어 최면 공부가 되었다.
최면 페티시라는 건, 최면 상태로 빠져드는 그 순간, 즉 '의식이 떨어지는 순간'이 참을 수 없거든요. 촛불을 멍하니 바라보는 모습 같은, 그때의 표정을 느끼는 게 바로 페티시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