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으로 짐승이 된 키타가와 에미, 인간 탈출기
아우다즈 재팬2014.10.12
★3.0(2)

역대급 최면 강도! 24년 동안 순결을 지켜온 청순녀가 최면에 걸려 처녀를 뺏긴다. 그것도 인간이 아닌 말에게?! 거대한 짐승의 물건이 좁은 곳을 파고들자 비명을 지르며 저항하지만 결국 짐승의 먹잇감이 되고 마는데. 전철 안에서 강제로 몸이 굳어버린 채 당하는 그녀의 운명은?
말 머리 탈을 쓴 사람을 말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어이가 없네요. 관계도 없고. 이렇게 질 낮은 작품은 처음 봅니다.
처녀인 여성을 최면술로 야하게 만들어버립니다. 다만 아직 처녀라서 그런지 반응은 조금 절제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면 때문에 야한 말밖에 할 수 없게 된 상황이 꽤 흥분되어서 몇 번이나 돌려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