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부녀 따먹기 투어, 4시간 동안 쏟아붓는 참교육 현장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7.08.02
★3.0(1)

상습적으로 편의점 물건 훔치다 점장한테 현장 딱 걸린 유부녀. 적반하장으로 나오다 제대로 눈 돌아간 점장과 알바생 2명한테 그대로 붙잡혀서 집단으로 험한 꼴 당함. 가게에 있는 야채부터 문구류까지 온갖 물건으로 유부녀 몸을 유린하고, 마지막엔 점장이 직접 나서서 시원하게 마무리. 넋이 나간 채로 집에 돌아온 유부녀를 기다리는 더 끔찍한 결말까지...
너무 별로라서 바로 반납했습니다. 절도라는 구실로 여러 명에게 집단 윤간당하는 내용이 전부라, 제목에서 기대했던 스토리나 상황 설정은 전혀 없네요. 절도 소재 작품이라면 울면서 참다가, 질내 사정을 당할 위기가 오면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그런 장면이 있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