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하며 점장이랑 꽁냥대던 여고생의 인생이 나락으로 갔다. 점장이 진 빚 때문에 악질적인 놈들에게 넘겨져서 집단으로 돌림빵 당하는 신세가 됨. 감금당한 채 짐승 같은 놈들에게 매일같이 유린당하며 몸도 마음도 완전히 망가져 가는 비운의 여고생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