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쾌락에 눈뜬 여신, 코이소 토모미
로열 아트2013.01.03
★1.0(1)

앨리스 핑크의 신규 모자이크 시리즈, 이번 타자는 9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슬렌더 여신 '코이소 토모미'! 전직 아이돌 출신답게 몸매는 기본, 입에 착 감기는 미친 테크닉의 페라까지 전부 담았어. 흥분 폭발하는 고퀄리티 영상, 지금 바로 달려.
그 시절 볼 수 없었던 그녀의 헤어를 볼 수 있어서 그 점은 만족스럽다. 옛날 작품이라 화질은 그저 그렇지만, 지금 봐도 미인형이다. 항문이 확실하게 보이는 장면도 있어서 당시 팬이라면 기쁠 것이다.
웨딩드레스 플레이를 기대했었는데… 시작 30초 만에 옷을 벗기기 시작하더니 3분 뒤에는 드레스를 완전히 벗어버리네요. 완전히 기대 이하였습니다.
리마스터링 전보다 모자이크 질이 바뀌어서 만족스럽네요. 털 다 보이고 아주 제대로 뽑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