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보안요원에게 딱 걸린 여고생, '신고 안 당하려면 입으로 해결해'
레드2021.03.21
★5.0(3)

배우 정보 준비중
경기는 어렵고 살림은 팍팍한 요즘, 마트에서 푼돈 좀 훔치려다 딱 걸린 유부녀들. 점장이 직접 나섰다! '사모님, 계산 아직 안 하신 것 같은데요?'라며 싹싹 비는 유부녀들을 방으로 끌고 가 벌이는 하드한 참교육 현장. 블루레이판에서도 잘렸던 씬까지 전부 다 담은 무삭제 완전판.










출연진이나 내용 자체는 다른 작품보다 좋았지만, 카메라 앵글이 다소 보기 불편했던 점이 아쉽네요.
주연 배우들이 정말 평범한 가정의 숙녀나 유부녀 같은 느낌이라 리얼함이 넘칩니다. 상황 설정이나 거부하는 연기도 아주 자연스러워요. 숙녀 취향인 분들에겐 제대로 취향 저격! 젊은 아내 취향인 분들에겐 살짝 안 맞을 수도 있겠네요.
환경 설정이나 앵글, 일반인 유부녀의 곤란해하는 표정까지. 모든 게 생생함. 체념한 유부녀의 주저하는 펠라치오. 생삽입을 받아들이는 후회 섞인 노콘 질내사정. 반라 상태로 짧고 굵게 유린당하는 밀실 행위. 수컷의 지배하에 놓인 유부녀들의 내일은 과연 어디로?
작품 자체는 잘 짜여 있습니다. 하지만 욕구불만인 느낌이 부족해요. 의욕 넘치는 욕구불만 상태와 몸부림치는 신음소리가 더 필요했습니다. '전부 다 깊숙이 찌르면 안 돼' 같은 대사나, 가게 주인이 마지막에 '하고 싶으면 또 와'라고 말하는 대사가 매번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데카틴을 좋아하는 유부녀. 상당한 욕구 불만이 잡아 당김으로 이어집니다. 쾌락을 요구하는 좋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