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보안요원에게 딱 걸린 여고생, '신고 안 당하려면 입으로 해결해'
레드2021.03.21
★5.0(3)

배우 정보 준비중
미친 물가 때문에 생활고에 시달리다 결국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다 딱 걸린 유부녀들.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랬다며 울고불고 매달리지만, 범죄는 범죄지. 인정사정없는 마트 점장이 벌이는 화끈한 참교육 현장. 훔친 물건보다 더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 유부녀들의 참담한 최후를 8시간 동안 정주행해라.










절도범으로 잡힌 여성의 약점을 이용하는 상황인데, 점장 역의 남배우가 좀 더 정신적으로 몰아붙이는 연기를 해줬으면 했다. 여배우들도 '가족에게만은 알리지 말아 주세요' 같은 애원하는 느낌이 더 필요했다. 책상이나 의자 위에서 하는 건 너무 불안정해 보여서, 사무실이라면 응접실 소파 같은 데서 하는 게 개인적으로는 더 안정감 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총집편이라 출연자가 많아서 끝나면 바로 장면이 바뀌는데, 안에 싼 후의 늘어진 모습이나 옷 갈아입는 장면까지 포함됐으면 더 좋았을 듯.
*우선 아줌마뿐이고 미인이 없다. 년은 아마 40대. 또한 카메라 워크가 최악이고 국부업이 길다. 얼굴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아마추어가 만든 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