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척하는 오피스 레이디의 실체, 알고 보니 걸레였네?
h.m.p2019.06.30
★5.0(1)

취업하고 처음 만나는 거라 긴장 가득한 재회. 그런데 오늘따라 안제가 평소보다 더 묘하게 굴어. 나 몰래 준비한 비밀스러운 선물 때문에 안절부절못하는 그녀, 과연 그 서프라이즈의 정체는?




















이 시리즈를 좋아했었는데, 언제부턴가 결합부(삽입 장면) 묘사가 극단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 결과, 가슴 위주로만 화면이 잡히면서 마치 이미지 비디오의 에어 퍽(air-fuck)과 다를 바 없는 영상이 되어버렸네요. 하메도리(셀프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이런 카메라 워크는 좀 그렇지 않나요? 가끔 결합부가 짧게 비춰지긴 하지만, 간신히 AV의 형태만 유지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런 류의 작품에 고평가를 주는 사람들에게 도대체 왜 높은 점수를 주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는 역시 하메도리라도 전신을 균형 있게 보여주는 영상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