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에 시달리는 리오나를 불러서 단둘이 보내는 꿀 같은 하루. 따뜻한 코타츠 안에서 술 한잔 기울이고, 아침엔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 깨워주는 리오나와 뜨거운 모닝 서비스까지! 직접 차려준 아침밥 먹고 공원에서 내기 게임하다가 같이 샤워까지 하는, 말 그대로 꿈같은 밀착 데이트를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