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자들의 내면에 숨겨진 변태성을 낱낱이 파헤친다. 단순히 더러운 쇼가 아닌, 성애의 극치로서의 배설을 8년간 집요하게 기록한 마스터피스. 그녀들의 부끄러워하는 표정과 배설의 미학을 감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