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까지 뚫어버리는 피스트퍽 4시간, 짐승처럼 울부짖는 14명의 여배우들
마르크스2012.12.10
★4.0(1)

남편한테 대놓고 허락받고 촬영장에 나타난 미모의 여사장님 사츠키. 평소 느껴보지 못한 쾌락에 굶주려 있다더니, 막상 실전에 들어가니까 반응이 장난 아니네. 닿자마자 눈 뒤집히는 거 실화냐?
아줌마라서 별로라는 게 아니라, 이 정도 퀄리티면 숙녀 취향인 사람들도 거를 수준임. 경력만 오래됐지 실력은 없는 감독이네. 배우가 불쌍할 지경.
빌린 걸 후회했습니다. 좀 더 젊은 배우를 썼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