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팬티 보여주면서 유혹하는 여고생, 참을 수 있겠어?
클로즈 마켓2013.09.23
★2.7(3)

배우 정보 준비중
분명 나랑 눈 마주쳤는데도 안 피하고 오히려 더 대놓고 보여준다? 내 시선 즐기면서 일부러 아슬아슬하게 치마 들추는 여고생. 심장 터질 것 같은데 계속 쳐다보게 만드는 미친 유혹.




















판치라물이라고 하면 으레 거꾸로 찍거나, 판치라를 보여주다가도 남자가 나와서 뻔하게 펠라나 본방을 보여주는 재미없는 패턴뿐이라, 이쪽 장르는 볼 게 없다는 게 정설이었다. 그런데 짠! 하고 나타났다! 거꾸로 찍지도 않고, 남자도 안 나온다. 세일러복 속의 흰 무명 팬티를 핥고 싶어 하는 진지한 일본 남자의 욕망에 지극히 충실한 정통파 판치라 작품의 등장이다. 짝짝짝! 색깔 있는 속옷이나 프릴, 심지어 T팬티만 입히면 마니아들이 좋아할 거라 착각하는 작품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진짜 무명 팬티야말로 쓰고 싶고, 핥고 싶고, 냄새를 맡고 싶은 진정한 마니아를 자극한다는 걸 아는 국보급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