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한 펀치라 여학생
클로즈 마켓2013.07.22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어머, 아까부터 제 팬티 훔쳐보고 계셨죠?” 순진한 척하면서 은근슬쩍 속옷을 노출하는 여고생의 도발. 처음엔 우연인 척하다가 나중엔 대놓고 보여주면서 자극하는데, 이 미친 텐션의 유혹을 어떻게 버텨? 훔쳐보는 것만으로도 발기 풀충전되는 리얼 엿보기 감성.




















단점: 카메라 워킹이 거슬림. 얼굴을 비췄다가 팬티를 비췄다가, 왜 카메라를 그렇게 움직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감. 그건 그냥 내가 알아서 눈을 돌리면 될 일임. 그냥 멀리서 담담하게 전체를 다 보여줬으면 좋겠음. 장점: 전철 대면 장면.
대사는 국어책 읽기 수준이고, 이상한 음악은 계속 흘러나오고...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만든 AV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 퀄리티로 어떻게 상품화가 됐는지도 의문이네요. 오랜만에 '돈 날렸다!'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