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기 넘치는 로리 갸루의 교과서, 아키모토 유나의 폼 미쳤던 그 시절! 꽉 끼는 세일러복에 터질 듯한 엉덩이, 참지 못하고 흘러넘치는 애액까지… 남심 저격하던 역대급 비주얼만 엄선했다. 지금 봐도 꼴림 포인트 제대로 살린 레전드 영상으로 유나의 근본을 다시 확인해봐라.




















맥스-A는 그녀를 제2의 호리우치 나나로 만들고 싶었던 걸까. 데뷔작 '프롤로그'에서는 호리우치 나나의 '오샤마나 체리'와 같은 의상, 같은 헤어스타일로 등장한다. 심지어 놀라울 정도로 나나와 닮은 표정까지 보여준다. 1998년 말 혜성처럼 나타나 단 6편의 작품만을 남기고 떠난 베이비 갱, 아니 에로카와 갱 호리우치 나나의 은퇴 의사를 미리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 안타깝게도 그 전략은 실패했다고 봐야 한다. 두 번째 작품부터는 나나를 닮으려는 노력을 일찌감치 포기했기 때문이다. 그녀 나름의 장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지금 이 작품을 구매할 이유는 찾기 어렵다.
우선 영상 노이즈 등에 대한 주의사항 자막이 나옵니다. '열애 이모션', '여기서 키스해줘', '제복 파라다이스' 등 총 4작품을 모아놓은 구성입니다. h.m.p의 리마스터 작품들과 달리 화질이나 모자이크는 손대지 않은 것 같네요. 특히 화질은 나쁘게 느껴집니다. 비디오 윤리 위원회 시절과 셀(Sell) 비디오 시절을 모두 알고 있는데, 셀 시절과는 얼굴 느낌이 좀 다르게 보입니다. 셀로 넘어가면서 성형을 살짝 한 걸까요? 셀 시절에는 삽입은 진짜였지만 정액은 가짜였는데, 비디오 윤리 위원회 시절 작품은 모자이크가 크고 진해서 알기 어렵지만 삽입조차 의심스러웠군요... 그건 그렇고 맥스 에이(Max-A)에서 나온 'AV 아이돌 해체신서'라는 작품도 있는데, 기왕이면 5작품을 다 넣어주지 그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