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다 걸린 여죄수가 오히려 간수를 유혹한다. '사실 나 좋아하잖아?'라며 도발하더니, 마조 성향 있는 간수를 굴복시켜 역으로 린치 가하는 미친 상황! 굴욕감에 몸부림치면서도 쾌락을 느끼는 간수와, 그걸 비웃으며 얼굴 위에 올라타 채찍질하는 혼혈 여왕님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M이라면 절대 못 참는 꼴림 포인트 집합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