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여왕님의 레즈 SM 참교육, 쾌락에 굴복하는 암캐들
메가미2015.02.16
★4.0(1)

눈독 들이던 남학생을 방과 후 교실로 불러내 완벽한 여장을 강요하는 타락한 여교사. 처음엔 당황하던 녀석도 어느새 여자가 되어가는 묘한 쾌감에 눈을 뜨고, 교사의 손길에 완전히 길들여지기 시작한다. 온몸을 꽁꽁 묶인 채 삐져나오는 교성, 입가에 번지는 희열의 미소. 녀석은 스스로 이 달콤한 구속을 탐닉한다. 절정에 다다랐을 때 교사가 '가버려'라고 명령하자, 뇌를 강타하는 쾌락에 몸을 부들부들 떨며 몇 번이고 무아지경의 오르가슴을 맛본다.




















전체적으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가능하다면 전반부의 여고생과 교사 상황극을 조금 더 길게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속옷만 입고 있는 것보다 뭔가 옷을 걸치고 있는 편이 여장 느낌이 더 잘 살거든요. 메이크업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연출은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