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여왕님들의 레즈 SM 끝판왕
메가미2015.02.16
★4.0(1)

이제 애널은 기본인 거 알지? 뼛속까지 쾌락을 각인시키는 영원한 여왕님이 떴다. 꽁꽁 묶인 채로 당하는 애널 자극에 정신이 혼미해질걸. 드라이 오가즘의 원리를 완벽하게 꿰뚫고 있는 테크닉과 수많은 남자를 조교해온 짬바가 만나면, 아무리 강철 같은 남자라도 예외는 없어. 비명 지르며 몸을 떨게 만드는 여왕님의 치명적인 애널 조교, 직접 확인해 봐.




















*여왕님은 별★★★★★, 남배우 별★★★★★, 카메라워크 별★★ 久遠様은 항상 남배우의 반응을 손가락으로 느끼면서, 그리고 남배우의 얼굴을 보면서, 전신의 감각 기관을 사용해, 남배우가 느끼고 있는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면서, 남배우가 느끼도록 플레이하고 있어서, 매우 좋았다. 구원 여왕님의 플레이를 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카메라 워크에 대해, 중요한 피스트 삽입시의 장면이, 거의 모두 남배우의 다리나 여왕님의 어깨로 숨어 비치지 않았던 것이 유감이 아니다. 카메라 워크가 좋으면 불평 없는 별★★★★★의 작품이었다.
역시 이 남배우라니까~ 한 번 더 긴박 플레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다시 매달아 놓고 항문에 바이브를 쑤셔 넣은 뒤, M남을 몇 번이고 회전시키다가 갈 때쯤 꼬인 밧줄을 풀어 M남이 빙글빙글 도는 느낌. 그 도는 와중에 M남이 조루(사정)까지 하면 신의 한 수지. 마음껏 바닥을 더럽혀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