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프리마돈나 이토 마코
KUKI2022.05.27
★5.0(1)

시스루, 바디콘, 원랭스 헤어까지. 버블 경제 시절의 찐한 향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작품. 토마토를 온몸에 문지르거나 스포이트를 사용하는 등 지금 봐도 충격적인 전위적 플레이가 압권임.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음담패설은 덤. 특히 시작하자마자 탈의실 문 박차고 들어와서 "야! 몸매 죽이는데!"라며 들이대는 상남자식 전개는 요즘 볼 수 없는 낭만 그 자체.




















옛날 작품이구나 싶네요. 혹시 추억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