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스토커 남자의 살벌한 분위기로 시작해서, 후반부는 그 시절부터 먹혔던 '최면' 소재로 급전개! 역시 AV 업계 트렌드 파악은 알아줘야 함. 막판에 3P로 달리는 게 국룰이던 시절 작품인데, 여배우의 리얼한 흐트러짐이 찐텐이라 보는 내내 꼴림 보장함. [1991년 7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