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조절 따위 개나 줘버린 미친 하드코어물. 화장실 습격해서 물고문하고, 끝나고 나니 음식물 쓰레기까지 투척함. 드릴 든 놈, 곤봉 든 놈들이 옷 다 찢어발기는 등 상식 밖의 상황들이 쉴 새 없이 몰아침. 지금 봐도 정신 나간 수위라 당시엔 진짜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