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한테 진심 돼버린 감독, 보다 못한 스태프들이 판 깔아주고 여배우가 밤에 덮치게 만듦. 처음엔 화내더니 다음 날 바로 눈 가리고 뒤에서 박히는 쾌락에 눈 떠버림. 창문 유리에 가슴 눌리면서 박히는 장면은 진짜 역대급 꼴림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