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도 있어도 멈추지 않는다 하품 미숙녀의 본능 환출 곤 찌르기 음란 발 정욕 SEX
미인마녀 / 에마뉘엘2025.10.17
♥346

입시 준비 때문에 상경한 조카 켄. 그 뒷바라지를 맡게 된 이모 하루카는 켄이 평소 자신을 남자로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다. 동경하던 이모와 단둘이 지내게 되자 억눌러왔던 욕망이 폭발한 켄.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린 그날 이후, 하루카의 몸과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켄에게 함락당하기 시작하는데...












*이 라벨씨는, 꽤 힘들구나.... 여배우의 좋은 부분을 꺼낼 수 없다. 역시, 세리자와 코이씨는 앨리스씨가 좋은 생각한다. 이제 아이포케 가지 않을까!?(・_・;?
정말 싸구려 같은 작품을 만들었네. 의도를 전혀 모르겠어서, 무슨 뒷사정이라도 있는 건가 싶어 억측하게 될 정도로 존재 의미가 없는 작품이다. 여배우가 불쌍할 지경.
입시 때문에 잠시 맡게 된 조카와의 금단 관계를 다룬 작품. 주연인 세리자와 렌의 연기를 기대했지만, 솔직히 베테랑답지 않게 실망스러웠다. 죄책감? 동정심? 애욕? 그때그때의 심리 변화가 보는 사람에게 전혀 전달되지 않는다. 그래서 배덕감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게다가 남배우의 존재감도 어중간하다. 이왕 할 거면 입시에 실패한 것을 계기로 더 변태적인 본성을 드러내서 연상의 여성을 완전히 유린하는 쪽으로 갔어야 했다. 어택커즈는 시리즈물을 제외하면 건질 게 별로 없는데... 이번에도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