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안 돼서 편집장한테 상담했더니… 몸으로 때우라는 대학생
어태커스2016.02.04
★2.3(6)

재벌가 딸 노조미가 입던 옷을 빌려 입었다가 노조미로 오인받아 납치된 집사의 딸 유리. 몸값을 아끼려던 재벌 아빠 때문에 유리는 비참하게 살해당한다. 그로부터 1년 뒤, 이번엔 진짜 타깃인 노조미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과연 그녀에게 닥칠 운명은?












니시노 세이나 양, 앞으로 더 힘내서 드라마 장르 작품 많이 찍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