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을 멈추는 시계로 벌이는 역대급 난교 파티. 공중에서 멈춘 치어리더들을 덮쳐 하반신을 다 까발리고 입과 보지에 쉴 새 없이 정액을 퍼붓는다. 육상부 고고한 선수들도 멈춰 세워놓고 강제로 페라를 시키고, 점프하는 순간을 노려 뒤에서 박아버리는 쾌감. 멈췄다 풀었다를 반복하며 절정 직전의 표정을 감상하는 미친 상황극.




















*치아편은 그다지 맞지 않았다. 다만, 아무것도 되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방뇨를 낸 것은 좋았다. 육상편의 미야세 리코가 미인. 크라우칭 스타트의 자세로 시간 정지하고, 그대로 엉덩이를 만져 입으로 한다. 자지를 뽑았을 때 뺨이 처지는 것이 좋았다. 달리기 뛰는 동안 시간을 멈추고 나서 미야세 리코를 매트에 던져 날리는 것이 좋았다.
50분쯤부터 시작되는 장면이 최고였습니다. 여성이 다른 여성을 허벅지 위에 올리고 버티는 장면인데, 10분 넘게 열심히 하더군요. 게다가 한 팀은 밑에서 받치는 여성이 위에 올라탄 여성보다 훨씬 키가 작은데도 잘 버텼습니다. 이건 정말 최고예요. 가능하면 이런 식의 체조 장면이 몇 패턴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패키지에 있는 스턴트(심지어 그 체구 작은 여성이 위에 올라타 있더군요)가 본편에는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속편을 기대합니다.
전반부 댄스는 음악도 좋고 흥이 난다. 정지 자세에서 모두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주 좋았다. 출연진도 웃음이 상큼한 멤버들이라 인상이 좋다. 패키지 사진과는 반대로, 149cm인 마리가 162cm인 치카를 들어 올리는 광경은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단신인 마리의 탄탄한 허벅지(55cm는 넘어 보임) 위에 치카의 가느다란 다리(허벅지 둘레 42cm 정도?)가 올라가 있는 모습이 좋은 대비를 이룬다. 아마 마리는 50kg은 나갈 것 같은 건강하고 통통한 체형. 치카는 키는 크지만 체중은 압도적으로 가벼운 42kg 정도일 듯. 다른 멤버들은 의상이 몸에 딱 붙어 치어리더다운 반면, 치카는 옷이 헐렁헐렁하다. 치카의 빈약하고 너무 마른 몸을 지배하는 듯한 느낌이라 재미있었다. 참고로 후반부는 건너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