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관심 없던 여사친이 내 눈앞에서 무방비하게 잠들었다… 4
독2011.02.03
★2.0(1)

배우 정보 준비중
그냥 아는 사이, 흔한 친구인 줄만 알았는데… 내 눈앞에서 무방비하게 잠든 모습을 보게 된다면? 억눌려있던 짐승 같은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여기서 참는 게 가능할까?




















1번째보다 2번째, 2번째보다 3번째로 갈수록 점점 엉망이 됨. 1번째는 입원 중인 부하 직원 2번째는 회사 여자 상사 3번째는 감기 걸린 자신을 문병 온 여자 후배 3번째에 이르러서는, 자고 있는 건 본인인데. '지금까지 신경 쓰이지 않았던'이라는 의미를 잘못 해석한 듯함. 이 시점만 개선했어도 꽤 좋은 작품이 됐을 것임.
병실, 실수로 호텔 방을 같이 쓰게 됨, 상사(남자)의 방! 자고 있는 걸 만지다가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고 H! 하는 내용인데, 여배우 3명 다 괜찮고 상황 설정도 나쁘지 않지만, 너무 쉽게 H로 넘어가 버려서 대사 같은 연출에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