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관심 없던 여사친이 내 눈앞에서 무방비하게 잠들었다… 4
독2011.02.03
★2.0(1)

배우 정보 준비중
내 옆에서 세상 모르고 잠든 여사친. 옷은 다 흐트러지고 치마는 말려 올라가서 평소엔 절대 못 볼 속살이 다 보이는데, 이거 진짜 못 참지. 남자라면 100% 풀발기할 수밖에 없는 위험한 상황, 과연 끝까지 참을 수 있을까?




















좋았음^^ 첫 번째 사람은 옷을 좀 벗어줬으면 했는데. 살짝 비껴가거나 하는 식으로. 모처럼의 거유가 다 망가졌어^^: 두 번째 사람은 연기 최고, 단연 돋보임. 그 정도로 저항하는 모습도 좋았고, 첫 반응도 훌륭했음. 갈 때도 최고^^ 불만 없음. 세 번째 사람도 좋았지만 조금 아쉬움. 모처럼 유카타를 입었으면 살짝 흘러내려서 다시 고쳐 입는 그런 연출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래도 좋았음^^
배우 3명 다 갸루 스타일이라 귀엽고 취향이었는데, 카메라 워킹이 너무 미묘하네요. 도촬 느낌인지 하메도리(남배우 시점) 느낌인지 알 수 없는 어중간한 거리감이라 전혀 몰입이 안 됐습니다. 특히 첫 번째 배우가 잘 때 남배우가 치마 속을 몰래 훔쳐보는 장면이 있는데, 이런 장면이야말로 주관 시점으로 찍어야 더 흥분되지 않을까요? 정작 중요한 치마 속은 안 보이고 남배우가 훔쳐보는 장면만 보여주니 전혀 흥분이 안 됩니다. 엉키는 장면도 철저히 관찰자 시점의 객관적인 영상으로만 보여주고요. 이 작품의 콘셉트라면 주관 시점이나 하메도리 방식으로 찍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