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있는 밀실, 과외는 뒷전이고 텐션 폭발! 짧은 치마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이랑 잘록한 허리, 빵빵한 엉덩이까지. 선생님한테서 나는 향기에 참을 수가 없는데, 착한 우리 쌤이 먼저 내 거 입에 물고 쪽쪽 빨아주기 시작함. 이런 공부라면 평생 해도 안 질릴 듯. 아빠도 이 과외 받고 싶어서 눈 돌아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