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불만 유부녀 15명, 오늘 밤은 너랑 끝까지 간다
미디어뱅크2007.03.02
♥64

25세 이상 30세 미만, 딱 보기 좋게 익은 여신 3인방이 보여주는 차원이 다른 색기. 청순함과 섹시함을 다 갖춘 사치(27), 힐링 그 자체인 순수파 리카(25), 그리고 쾌락에 제대로 눈을 뜬 도발적인 리카(26)까지. 풋내기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끈적하고 격렬한 어른의 밤을 제대로 보여줄게.
'익어가는 과일이 맛이 깊다'는 카피가 재킷에 적혀 있었는데, 그녀들을 보니 과연 그럴까 싶다. HRC 작품이라 믿고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