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헌터 8시간 풀코스! 100명 연속 참교육
크리스탈 영상2012.05.27
★2.7(3)

티셔츠 너머로 존재감 뿜뿜하는 거유 매니아들을 위한 시리즈 3탄! 얇은 티셔츠 위로 입술을 갖다 대고 침으로 흠뻑 적신 뒤, 그대로 티셔츠 사이에 거대한 가슴을 끼워 넣고 즐기는 찐득한 파이즈리 타임. 젖어서 비치는 유두가 진짜 미치게 야함 그 자체!




















거유에 티셔츠 차림인 건 좋았는데, 배우분이 영 흥이 안 나서 즐길 수가 없었네요. 배우 섭외를 좀 개선해주시고, 노브라 티셔츠만 고집하지 말고 브라에 티셔츠, 마이크로 비키니에 티셔츠 등 좀 더 다양한 조합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전작처럼 티셔츠 위로만 고집했던 연출을 좋아했던 저로서는 불만족스럽네요. 그냥 평범한 착의 거유물 같은 느낌이라... 전작에 있던 티셔츠 너머로 하는 펠라치오 같은 비현실적인 페티시 장면도 없고, 상품 설명에 적힌 '티셔츠 위로 거유를 빨아들여 침으로 흠뻑 젖게 만든다'는 식의 장면을 기대했는데, 그런 장면은 아예 없어서 배신감이 듭니다. 거유 페티시가 있는 분들에겐 괜찮을지 몰라도, 티셔츠 페티시인 저에게는 너무 평범한 작품이었어요. 1년에 한 번 기대하던 작품이었는데 정말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