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스나 타이즈도 좋지만, 역시 근본은 뽀얀 속살 아니겠냐? 청순한 간호사 유니폼에 드러난 하얀 다리를 보면 당장이라도 더럽히고 싶은 게 남자 본능이지. 진찰실부터 병실, 집까지 장소 불문하고 그 매끈한 다리에 하얀 액체를 잔뜩 뿌려줄게. 이 간호사한테 제대로 치료받고 싶은 놈들, 당장 드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