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순진녀 헌팅해서 팬티 보여달라고 했더니… 4시간 풀코스 참교육
핫 엔터테인먼트2015.09.05
♥190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에서 대놓고 '팬티 좀 보여주세요'라고 들이대는 미친 헌팅 프로젝트! 처음엔 거절하는 듯해도 카메라 돌아가면 다들 못 이기는 척 다 보여주는 게 킬포임. 역대급 레전드 100명을 한데 모아 8시간 동안 꽉 채운 풀코스 에디션. 이건 진짜 안 보면 손해임.




















분량은 꽉 찼지만 니삭스 외에는 딱히 볼거리가 없습니다. 제목에 나온 판치라는 찰나에 지나가고, 좀 더 진득하게 팬티를 다루면서 끝까지 팬티를 살짝 옆으로 밀고 삽입하는 정도의 퀄리티였으면 최고였을 텐데 아쉽네요. 전원 다 벗기고 박는 건 좀 별로입니다. 옷을 입고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유일하게 끝까지 니삭스를 착용하고 있는 컷이 그나마 흥분되네요. 팬티도 풀백 스타일이 많은데, 센스는 좋으면서 너무 아깝게 활용합니다. 아마추어 같은 배우의 사복과 판치라는 좋지만, 플레이가 따라주지 않아 낮은 점수를 줍니다. 아마추어 특유의 털이 많은 곳도 가끔 나오지만, 팬티를 살짝 밀고 삽입하는 장면도 없어서 아쉽습니다. 배우들은 가끔 최상급인 경우도 있지만, 전원 본방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숫자만 채우는 느낌이라 소화 불량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