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순진녀 헌팅해서 팬티 보여달라고 했더니… 4시간 풀코스 참교육
핫 엔터테인먼트2015.09.05
♥190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에서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이라고 구라 치고 일반인 언니들한테 팬티 보여달라고 들이대 봤음. 처음엔 당황해도 목적을 대놓고 밝히니까 의외로 잘 넘어오네? 물론 진짜 목적은 팬티 구경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이상까지 노리는 찐 실전 헌팅임.




















취향 차이겠지만, 확실히 첫 번째 출연자는 놀랐음. 설마 울음을 터뜨릴 줄이야...!!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출연자가 더 좋네.
첫 번째 출연자가 끝나고 갑자기 울기 시작하더군요. 연기인지 연출인지는 몰라도 꽤 임팩트가 있었습니다. 어디서 본 듯한 배우들도 나오지만, 전체적인 수준은 그저 그렇네요. 첫 번째 배우 보는 김에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그 눈물이 없었다면 그냥 '평범' 수준이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