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순진녀 헌팅해서 팬티 보여달라고 했더니… 4시간 풀코스 참교육
핫 엔터테인먼트2015.09.05
♥190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에서 청순해 보이는 여자애들만 골라 작업 들어간다. '섹시 예능 촬영 중인데 간단한 거 하나만 부탁해요'라고 꼬드겨서 차 안으로 유인 완료. 좁은 차 안에서 쭈그리고 앉아 팬티 보여주는데, 좋다고 응해놓고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진 거 실화냐? 꼴림 포인트 제대로 자극하는 17명의 일반인 참교육 영상, 이건 진짜 못 참지.




















섹스까지 안 갔어도 좋았을 것 같음. 그것 때문에 모처럼의 리얼리티가 '아, 역시 연출이구나'(물론 기본적으로 연출이겠지만) 싶어서 깨버림. 귀여운 여자아이는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