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갸루 토네네, 방송 고정 따내려고 몸으로 로비하다 대참사
케이엠 프로듀스2008.06.18
★4.0(3)

배우 정보 준비중
연예계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새 유닛에 합류한 '안베베'. 쩌리 신세가 억울해서 혼자 잘나가 보려고 발악하지만, 오히려 다른 멤버들만 승승장구한다. 그 꼴을 못 보던 안베베가 멤버들의 성공 비결을 알아채버리는데… 과연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아즈미 아사미와 비슷한 헤어 메이크업을 한 MOKA. 나름 스토리가 있긴 한데,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죠. 파이판(제모한) 보지를 무기로 남자를 유혹하거나, 아이돌 유닛 동료인 아이리 히나노의 섹스를 훔쳐보며 자위하기도 합니다. 전동 마사지기와 바이브를 동시에 사용한 애무에 큰 소리를 내며 몸부림치네요. 다른 두 명에 비하면 테크닉은 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