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2초 컷! S급 갸루 25인 강제 박기 4시간 풀버전
아테나2010.02.03
★3.8(5)

엄청난 먹방으로 연예계 입성한 대식가 갸루 '토네네'. 신규 유닛 리더까지 꿰찼지만, 방송 고정 출연 욕심에 업계 관계자들을 하나둘씩 유혹하기 시작함. 근데 이게 웬걸, 누군가의 검은 마수가 뻗쳐오는데…?
일단 표지 사진이랑 실제 모습은 좀 다르지만, 오히려 그게 더 좋네요. 구속당해서 괴롭힘을 당하며 검은 피부를 비틀고 유두를 자극받는 모습이 아주 꼴립니다. 거물 연예인(?)에게 마사지를 빙자해 당하는 장면은 정말 최고예요.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순순히 따르는 갸루의 모습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배덕감이 느껴지네요.
관계는 2회였는데, 첫 번째는 입가 발사였고 두 번째는 기승위에서 핸드잡으로 피니시였습니다. 대식가 여왕답게 입안에 발사해 줬으면 했는데요.
대식가 여왕이자 갸루네와 비슷한 메이크업을 한 타카하라 코노미. 펠라치오가 정말 야합니다. 고속으로 손놀림을 하며 아주 공격적으로 빨아주네요. 양손이 묶인 채 격렬하게 애무당하다가 절정에 달해 분수까지 터뜨립니다. 탄탄한 미유(작은 가슴) 슬렌더 체형이라 제 취향이기도 합니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리며 유혹하고, 역강간까지 시전합니다. 기승위로 격렬하게 허리를 흔드는 모습이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