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보다 훨씬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장모님에게 꽂혀버린 사위. 장모님 역시 욕구불만 상태에서 사위의 젊고 싱싱한 몸에 완전히 맛이 가버린다. 장인과 아내의 눈을 피해 주방, 거실 가리지 않고 집안 곳곳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떡방아. 5명의 장모님이 사위와 벌이는 아슬아슬한 배덕의 현장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