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맛본 밧줄의 쾌락은 절대 못 잊지. 다시 찾아온 그녀를 더 깊은 수치심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다. 밥상 위에 굴려 놓고 십자가 형상으로 꽁꽁 묶은 뒤, 입에 담기 힘든 말로 괴롭히며 애무와 절정을 무한 반복. 밧줄에 조여져 쾌락에 몸부림치는 그녀의 다리 사이로 애액이 봇물 터지듯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