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 가정교사가 거유 여대생? 밀실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과외 현장 잠입
SOD2015.07.04
★4.3(18)

배우 정보 준비중
팔 부러져서 입원한 AD가 보내온 영상 하나, 거기에 찍힌 건 웬 미녀 간호사의 환상적인 핸드잡…! 팩트 체크하러 병원에 잠입했더니, 영상 속 본인 등장에 병실엔 귀여운 여고생까지? 카메라 들고 잠입해서 백의의 천사들 싹 다 꼬셔버리는 미친 실전 프로젝트. 과연 청순한 척하는 간호사들의 음란한 본모습을 전부 담아낼 수 있을까?
'최악'이라는 단어는 이런 작품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다. 정말이지 실망스럽다. 제작진은 제발 저질스러운 마음 좀 버렸으면 좋겠다. 꼼수 부리지 말고 제대로 만들어라.
얼굴에 모자이크가 되어 있어서 안 보이니까, 뇌내 보정으로 예쁘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그렇게 마음먹고 보면 즐길 수 있는, 딱 그 정도 수준의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