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 가정교사가 거유 여대생? 밀실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과외 현장 잠입
SOD2015.07.04
★4.3(18)

배우 정보 준비중
학창 시절 짝사랑했던 그 애가 지금은 업소에서 일한다면? 꿈에 그리던 재회를 위해 SOD 조사대가 나섰습니다. 우연을 가장해 찾아간 업소, 문을 열자마자 펼쳐지는 충격적인 전개! 억눌렀던 욕망이 폭발하며 첫사랑의 그곳으로 거침없이 돌진하는 남자들의 리얼한 기록.




















스토리가 꽤 괜찮네요. 이런 망상을 자주 하는데, 다른 작품의 풍속점 종업원이 동급생으로 나오면 더 신선할 것 같아요. 다음 작품도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질내사정이 있으면 최고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