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에이브이 배우인 거 들키기 싫으면 참아봐, 사무실에서 실금할 때까지 괴롭히기
SOD2008.03.15
★3.3(6)

배우 정보 준비중
SOD가 제대로 작정했다. AV 제작사 여직원들이 '직원 교육'이라는 핑계로 직접 소프랜드 실습에 나섰다! 처음엔 부끄러워하다가도, 회사와 프로젝트를 위해 낯뜨거운 6인 플레이까지 감행하는 그녀들. 심지어 신상 미약 효과를 몸소 검증하겠다며 스스로 잔뜩 젖어버린 채 수치심에 얼굴을 붉히는 모습이 그야말로 압권이다.
직원이 할 리는 없겠지만, 배우치고는 수준이 너무 낮아. 단독으로 쓰기엔 역부족인 배우 지망생들만 모아놓은 건가?
*여자 사원 역의 여배우들은 꽤 귀여운 사람이 많다. 전반은 강습 장면. 선생님 역의 사람이 귀여운 것은 좋지만, 주위에 있는 유저 역의 배우들이 너무 시끄러워 방해. 실제로 얽히는 것은 유저라고 하면서 보통 유명 남배우. 중반은 미약의 실험에서 살아난다. 마지막만 입으로 뽑아. 마지막은, 전원으로 즉척과 매트 플레이. 여기는 주관풍. 실전하는 것은 강습 때의 선생님도 맞추어 전부 4명. 내 마지막까지 하는 것은 두 사람만. 시간이 긴 비교적 적다고 생각한다. 유저 역의 남배우의 우자 사나, 필요없는 부분이 많은 것이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