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마스터 버전: 갸루자.
워프 엔터테인먼트2024.12.24
♥56

상대방을 강제로 오줌 싸게 만드는 꿈의 아이템 '오모라시 건' 등장! 회의 중에 지려버리는 깐깐한 여상사, 편의점에서 참지 못하고 울먹이는 여고생, 심지어 뉴스 생방송 중에 사고 치는 아나운서까지? 남들 보는 앞에서 수치심에 얼굴 빨개진 채 지려버린 그녀들을 데리고 단둘이서 즐기는 2차전까지 완벽하게 공략해줌.




















일단 남배우의 역량 부족이 눈 뜨고 봐줄 수 없을 정도입니다. 도대체 왜 저런 수준의 사람에게 셀프 촬영을 맡긴 건지 모르겠네요. 끊임없이 앵글을 미세하게 조정하느라 화면이 산만하고, 게다가 현장감을 살리고 싶었던 건지 지나치게 클로즈업이 많아서 보는 내내 답답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여배우 또한 나이에 비해 경력이 부족한 건지, 잔뜩 위축되어 있어서 답답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반면 3화는 프로의 솜씨를 제대로 보여주더군요. 콩트 장면에서는 눈 뜨고 못 봐주겠다 싶었던 여부장이 순종적으로 변한 뒤로는 의외로 볼만했습니다. 완전히 풀어진 몸을 보여주는 방식이나, 뒤집힌 자세에서의 방뇨 등 여배우로서의 투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옷을 입은 상태에서 소변이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뿜어져 나오는 장면 등, 전반적으로 아이디어만 앞서고 완성도는 떨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