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들이 환장하고 달려드는 10인 릴레이 펠라치오
아프로 필름2013.02.10
★3.5(2)

남자라면 질색하던 그녀가 친구들의 연이은 경험담에 멘탈이 나가버렸다. 조급함에 못 이겨 AV 데뷔를 결심한 그녀의 단 하나의 조건은 '첫 경험은 무조건 잘생기고 테크닉 좋은 남자일 것'. 그 소원대로 완벽하게 세팅된 환경에서 드디어 첫 단추를 꿴다. 눈 내리는 겨울밤, 순진했던 소녀가 농염한 여자로 완벽하게 타락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기록.




















화질의 아쉬움을 충분히 덮을 만큼 아주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배우가 진심으로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