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재팬: 여고생 코스프레 4시간 풀코스
앨리스 재팬2008.02.21
★4.0(2)

남편 앞에서는 세상 순진한 새댁 미호. 하지만 밤만 되면 언더웨어 판매원과 은밀한 일탈을 즐기고, 엉뚱한 택배 기사까지 집으로 불러들여 짜릿한 난교 파티를 벌이는 미친 존재감의 유부녀.
레즈비언 씬에서 집요하게 '타치(공)' 역할을 하는 배우는 안 비추고 '네코(수)'인 안자이 씨만 계속 잡네요. (다른 남녀 씬에서는 남자를 대놓고 잘만 찍으면서 왜?) 얼굴 공개가 안 되는 배우인가? 아니면 사실 남녀 씬인가? 이유가 뭐든 이런 카메라 앵글은 불만입니다. 영 찝찝하고 불완전 연소인 레즈비언 씬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