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그 시절엔 D컵만 돼도 거유 대접받던 거 알지? 요즘 기준으론 좀 작아 보일지 몰라도, 이 풋풋한 쪼임과 카메라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그 '순수함'은 지금 나오는 흔한 아마추어물에선 절대 못 느낄 감성임. 억지로 꾸며낸 연기보다 훨씬 꼴리는 80년대 레트로의 매력에 빠져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