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여자들이 쏟아내는 노골적인 교성 모음집
에이텐2019.09.26
★1.0(1)

배우 정보 준비중
야한 생각만 해도 아래가 흠뻑 젖어버린다는 그녀들의 솔직한 고백! 부끄러워하면서도 축축하게 젖은 팬티 위로 자기 거기를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꼴림 포인트. 100명의 각기 다른 직업과 나이대의 여자들이 직접 자기 팬티 자국을 보여주며 쏟아내는 음란한 말들, 취향껏 골라보셈.















내내 팬티 위로 사타구니를 만지작거리면서 뻔한 음담패설만 하다가 끝납니다. 1인당 1분 정도나 되려나... 정말 쓸모없네요.
이런 식의 음란한 대사와 시미판(정액 묻은 팬티)은 좋은데, 한 명 한 명 분량을 좀 더 길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제 좀 달아오르려 하면 다음 사람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 그래서 빼기가 힘드네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