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음란한 유혹 [11편] 이미 흠뻑 젖어버린 그녀들
에이텐2018.04.01
★3.3(4)

배우 정보 준비중
카메라 렌즈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제발 내 안에 넣어줘...'라며 얼굴을 붉히는 100명의 여자들. 수줍게 속삭이는 타입부터 억센 사투리까지, 같은 대사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맛이 완전 다르다. 100인 100색, 그녀들의 리얼한 유혹에 정신 못 차릴걸.




















비슷비슷한 국어책 읽기 대사만 100명이 줄줄이 읊는 게 전부예요. 진짜 그게 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