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생활 접고 고향 복귀, 남동생 친구와 다시 엮이는 위험한 재회
실크 라보2020.06.05
♥100

동창회에서 눈 맞아 사귀게 된 토오와 미사. 사귄 지 꽤 됐는데도 서로 쑥맥이라 손잡기는커녕 키스 한 번을 못 해본 고구마 커플. '오늘이야말로 끝장을 보자!' 다짐하지만 매번 말뿐이었는데, 갑자기 토오가 자기 집으로 오라며 쐐기를 박아버린다.




둘 다 선남선녀라 아주 좋았다. 특히 러브신이 멋져서 좋았다. 게다가 안타까운 감정이 쌓였던 만큼, 맺어진 후의 전개가 가슴을 울려서 좋았다.